현대건설이 분양 상담부터 입주 후 생활 편의까지 주거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주거 혁신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건설은 해당 서비스를 19일 신규 분양을 시작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에서 정식 선보일 예정이며, 기존 시나리오형 챗봇과 달리 챗GPT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돼 질문에 제약이 없고 일상 언어로 자연스러운 응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건설은 분양에 이어 자체 통합 플랫폼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주거공간을 제어하고 편의성을 높인 'AI 홈라이프 서비스', 입주 후 라이프스타일 데이터를 축적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와 연동하는 '초개인화 비서 서비스'까지 3단계로 주거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1714234716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